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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스핀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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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자토마토 콜라겐 개발 이야기 HIT 2018-07-08 23:28:39


일본 긴자토마토사의 콜라겐 제품은 청새리상어의 지느러미를 있는 그대로 졸여 만들어서


콜라겐뿐만 아니라 히알루론산, 콘드로이친까지 모두 천연재료 그 자체에서 섭취할 수 있게 한,


현존하는 최상의 콜라겐이다.


그리고 이 제품의 콜라겐흡수율은 일본 교육문화부와 일본 세포재생학회에서 발표한 공식자료에 근거하여 86%이상이다.

 
(※ 국내업체들이 흔히 사용하는 “피쉬콜라겐 흡수율 84%”는 이 제품의 임상자료를 도용한 것으로, 콜라겐흡수율에 대한 자


료는 일본 공식자료에 의한 청새리상어콜라겐(액상)의 흡수율 결과 가 유일하며 그 외 어종에 대한 근거자료는 없다)


사실 상어지느러미(샥스핀)은 고대부터 사용되어왔던 고급 식재료이며, 현대에도 일반 대중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식재료나


요리가 아니다.


그렇기에 샥스핀콜라겐을 그 자체로 졸여내는 제품은 더더욱 출시가 어렵고 현재에도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긴자토마토사만


이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원료 자체의 접근조차 어려운 이 제품은 어떻게 개발되었을까?


이 제품을 개발한 카츠미사장은 동경 명문대 약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당시 일본에서 19대째 의사 가문의 남편(산부인과 전공)을 만나 함께 산부인과병원을 운영하고 있었다.


주로 산모들의 산전,산후 관리를 책임지면서 산모들의 건강회복에 좋은 영양식들을 연구했었는데, 여러 의료전문가들을 찾아


가 알아낸 것이 상어의 지느러미 콜라겐이었다고 한다.


이를 더 심도있게 공부하기 위해 샥스핀 요리가 고대부터 발달했었던 중국으로 건너가 샥스핀에 대한 자료들을 얻고 연구의


토대를 만들었으나, 20여년전만 하더라도 콜라겐이 일반적이지 않던 시절이었고 심지어 가격이 비싼 상어지느러미를 재료로


하여 요리가 아닌 콜라겐식품을 제품화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보일 정도로 막막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샥스핀콜라겐 제품이 나올 수 있었던 데에는 카츠미사장의 집안 인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카츠미사장의 부모님은 일본어업협동조합과 대규모의 참치잡이 어업을 운영하고 계셨다.


그런 부모님의 도움으로 상어를 포획하고 상어를 원료로 하는 식품업체들을 견학하며 상어의 식품화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


을 얻게 된다.


그 과정에서 당시 상어지느러미는 고온멸균으로 밀봉한 레토르트식품형태로 출시되고 있었는데 그 가공 공장의


상어지느러미를 삶는 물을 만지면서 작업하는 직원들의 손이 유독 나이에 비해 매우 곱고 피부가 젊은 것을 관찰하게 된다.


이에 카츠미사장은 샥스핀이 영양적인 측면뿐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매우 효과가 있을 것을 확신하게 된다.


카츠미사장은 특급호텔의 샥스핀요리는 콜라겐부분만을 사용하지만 사실 상어지느러미에는 연골구성성분인 콘드로이친과


천연보습성분인 히알루론산이 모두 포함되어있어 상어지느러미 자체를 그대로 졸여내는 방식을 선택했다.


상어지느러미를 건조하여 절단한 분말형태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샥스핀 자체를 그대로 졸여낸 액상형이 원재료가 많이 들어


도 훨씬 효과가 좋고 샥스핀의 콜라겐, 콘드로이친, 히알루론산이 변형없이 그대로 녹아든다고 한다.


모든 것이 예상대로 진행되어 카츠미사장은 자신있게 샥스핀콜라겐 초기제품 1만개를 생산하여 출시하였으나, 실제로 판매


된 것은 단 3박스로 대실패를 맞게 된다.


이유는 영양과 효과는확실해도 샥스핀 특유의 냄새와 맛 때문에 먹기가 어려웠던 것 때문이었다.


결국 카츠미사장은 모든 재고를 본인 집에 쌓아두고 직접 먹거나 모든 요리에 넣어먹고 피부에도 바르고 하면서


샥스핀의 냄새와 맛을 먹기좋게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계속하게 된다.


그러던 중 카츠미사장은 놀라운 신체변화를 경험하게 되는데, 바로 어린시절부터 자신을 괴롭혀온 심한 주근깨가 사라지기


시작한 것이다.


실제로 카츠미사장은 학창시절 심한 주근깨 때문에 왕따를 당한 적도 있을만큼 고통이 심했었는데, 집에 쌓아둔 샥스핀 초기


제품을 매일 섭취하다보니 어느날부터인가 까만 딱지가 되어 떨어졌고 주근깨가 벗겨진 자리에는 핑크색 새 살이 보였다고 한다.



(사진1. 20년전 제품개발초기 카츠미사장의 주근깨가 심했던 얼굴)


(사진2. 20년이 지난 현재 68세의 카츠미사장 얼굴)


이런 것이 가능했던 것은 상어 콜라겐의 효과 때문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상어콜라겐 액상형인 이 제품은 재료 변형이 없이 그 자체로 높은 신체흡수율을 보여 신체내의


기존 콜라겐층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콜라겐층 자체가 새롭게 교체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보통의 콜라겐제품들은 제품자체의 콜라겐 함량을 강조하거나 콜라겐의 입자 자체가 매우 작은 저분자라는 점을 강조한다.


하지만 아무리 함량이 많고 작은 입자인 저분자라도 섭취한 콜라겐이 신체내부로 흡수되지 못한다면 결국은 몸에서 빠져나가


게 되어 진정한 콜라겐 섭취를 했다고 볼 수 없는 것이며, 이러한 점이 긴자토마토 콜라겐과 여타 시중의 제품들과의 큰 차별


점이며 효과의 차이라 할 수 있다.


카츠미사장은 지금도 다양한 천연의 재료로 효과가 확실한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많은 연구에 비용과 노력을 쏟고 있


다.


샥스핀 콜라겐 제품 외에도 건강과 피부, 헤어에 영양과 아름다움을 전해줄 여러 식품과 화장품 등이 준비 중이며,


곧 한국지사인 긴자토마토코리아를 통해서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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